
처음 먹었던 약은 녹색 케이스로 된 핀페시아인데
효과를 많이 봤습니다. 심한 탈모까지는 아니었지만
핀페시아를 먹고 빠진 머리카락이 거의 다 복구되었고
탈모가 완전히 멈췄고요. 핀페시아는 총 6통(600정)을 먹었는데
핀페시아 600정 다 먹고 좀 더 저렴한 핀레스트로 갈아탔습니다.
처음 보는 약이라 처음에 좀 불신이 있었는데요.
제약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이메일로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봤더니
회사 차이일 뿐 핀페시아랑 차이가 없다고 메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규모는 작지만
ISO9001과 GMP 인증을 받은 제약회사더라고요.
<수신 메일>

배송은 약 2주 정도 소요됐고
우체국 EMS 택배로 받았습니다
약 케이스는 핀페시아보다 약간 더 작은데
알약 크기는 핀페시아보다 약간 더 큽니다.
그런데 한 가지 찝찝한 게
알약 표면이 매끄럽게 보이지가 않아요.
코팅은 된 것 같고요.
뭐 효능만 같다면 상관없지만요.
오늘 한 알 복용했는데 뭐 별다른 느낌은 없네요.
100정(한 통) 먹어보고 다시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아 참고로 구매할 때 저도 좀 헷갈렸던 부분이 있었는데요.
다른 분들도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여기 사이트에서는 금액 결제가 안 되고
구매하시려는 상품 '주문서'만 넣고
<결제 사이트로 이동>을 눌러서 사케 파는 곳에서
구매하시는 금액만큼 아무거나 담아서 결제하는 거예요
모르시면 카카오톡 1:1 문의로 현재 진행 중인 창을 캡쳐해서
보낸 후 물어보시면 편합니다. 저도 그렇게 했거든요
문의하기/Q&A는 피드백이 느려요

추가)
배송 받은 알약의 표면이 고르지 않고
알약이 담긴 용기 겉면에 자주색 잉크가 묻어 있어서
다시 문의를 했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보라색 잉크 자국은 알약이 담긴 용기 뒷면에
유통기한과 제조일자가 나와 있는 도장이 찍혀 있는데
그 도장이 번져서 그렇고 내용물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하네요
그리고 100% 제네릭 의약품이며
만족하지 못한다면 coa(성분 감정서)를 보내준다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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