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서스3 한달 복용 후 리벨서스7도 20일 복용 중입니다. 아직 감량에 대해서는 약간의 (2킬로정도) 감향은 되었지만 원하는만큼의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는것 같지만, 희망을 가지고 한 단계 올려서 계속 구매해서 먹을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리벨서스는 알약형태로 되어있어 보관하기도 편하고 아침 눈뜨면 바로 한알 먹고 출근준비하면 지켜야 할 공복기 한시간이 근방 지나 가는것 같아서 큰 부담이 없고, 나름 익숙해지고 불편함없이 괜찮은것 같습니다.
일단 복용을 하면 복부팽만감이 생기면서 크게 배고픔은 없어 지는듯 싶지만 습관적으로 음식을 찾는 버릇은 여전히 남아 있는듯 해서 좀 더 신경쓰고 고쳐할 부분인듯 한데 고치기가 쉽지가 않은것 같습니다.
참고로
리벨서스의 대표적인 부작용이라 이야기하는 메스꺼움이나 구토, 속쓰림, 변비 와 같은 위장관련 부작용에 대해서는 저는 솔직히 잘 못 느끼고 있습니다.
약이 모든 것을 해줄수 있을거라는 생각보다 약을 복용하면서 지금까지 가져온 나쁜 음식섭취 습관을 바로 잡는게 더 중요하겠구나 생각하고 이 부분을 바로 잡아나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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