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서스 7mg은 먹다 보니 좀 약하게 느껴져서 14mg으로 올려봤어요. 통관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거의 2주 만에 도착해서 안심했어요. 생각보다 배송이 빨라요.
이 약은 아침 공복에 먹는 게 핵심이에요. 일어나자마자 물 한 모금으로 삼키고 30분 동안은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면 안 돼요. 그래야 흡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거든요. 다른 약은 그 이후에 복용하셔야합니다. 물도 80ml에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러니까 좀 쓴 맛이 잘느껴져서 힘들긴 해요.
7mg는 첫번째주는 솔직히 별느낌 없다가 2번째 주부턴 입맛떨어지네 이런느낌이 들어요.
14mg은 확실히 강도가 올라가서 그런지 입맛이 좀 더 떨어지는 느낌이 있긴해요. 초반 1~2주는 구역감이나 속쓰림이 가볍게 올 수 있어서 몸 반응을 잘 관찰하고 있어요. 리벨서스는 GLP-1 작용제로, 식욕을 줄이고 위 배출을 늦춰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효과가 있어요. 용량을 올린 만큼 이런 효능이 더 뚜렷하게 느껴질 것 같아요.
남성형 탈모
친구초대
VVIP 등급 할인 46,201원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