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 전부터 탈모 증상이 시작되었지만 굳이…라고 생각하며 탈모샴푸등으로 힘이 없어진 머리카락을 애써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여자친구가 휑해진 저의 정수리를 보고 몹시 놀라며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전부터 이야기를 하고 싶었을것이지만 저에게 상처가 될까봐 그제사 마음 먹고 이야기 한 것일 수도 있겠구요.
안되겠다 싶어서 탈모약을 먹어야겠다 마음을 먹게 되었고 지방에 사는지라 탈모약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성지 이런 것도 없고 결국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사쿠라허브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핀페시아를 구입해서 약을 복용한지 2년가까이 되어가네요. 핀페시아로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재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회춘하듯 머리가 막 나고 모발이 굵어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확실하게 지금 남아있는 모발만큼은 잘 지켜가고 있습니다.
연말인 탓이었는지 세관에서 한번 걸리는 바람에 다시 물건을 받게 됐는데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습니다.
더불어 나이가 나이인지라 실주브과 세트인 상품을 구매했는데 실주브 반알로 확실한 효과를 보았습니다.
약발이 잘 받는 몸이라 참 다행입니다.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