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리드는 어느덧 복용 8년차 입니다.
피나스테리드 처음 먹을때 11개월쯤 부터 효과를 체감해서 초기걱정도 많았던 기억이 있네요.
(시급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몇달만에 눈에띄는 효과를 바라지 말라고 당부하고 싶어요.)
초창기에 핀페시아로 쭉 구매하여 몇년간 복용했었는데
코로나도 겪었고 수급문제와 다른 약은 어떠한가 해서 피나로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핀페시아 제약사 cipla만큼은 아니여도 intas사 제품이고 피나로도 나름 신뢰가 갔습니다.
일단 포장이 포일형태에 테투리가 날카롭지 않아 마음에 들었고 알약제형은 핀페시아 대비 조금 큽니다.
현재 피나로를 장기간복용하고 있는데 핀페시아 때와 동일한 느낌으로 유지관리가 만족스러워요.
본인이 쓰는 약에 대한 생각으로 한번씩 번갈아 먹는것도 제네릭에선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종류와 가격대가 더 다양해져서 다음엔 어떤걸 선택할지 고민이 되기는 합니다만
일단 피나로도 만족스러워서 한번더 재구매할까? 생각하고 있어요.
중간에 두타스테리드로 바꿔볼까 생각도 했었는데 효과도 보았고 꾸준한게 더 중요할거 같아서 유지했구요.
피나스테리드로 현재는 유지관리가 되서 나중을 위해 두타스테리드는 남겨둘 생각 입니다.
도움되는 영양제들도 꾸준히 먹고 미녹시딜(1년~) 추가하여 많이 복구도 되어 현재는 더 좋아졌어요.
개인적으로 피나(두타)스테리드 +미녹시딜을 추가하는거 추천합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어요.
물론 개인별 차이도 있고 본인 선택이니 정보도 많이 찾아보시고 본인이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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