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주문했던 아보스테리드를 모두 먹고 재구매해야겠다고 생각을 해서 재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에 주문 했을 때는 도착까지 대략 1개월 가까이 소모되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이번에는 일주일 남짓한 기간만에 도착을 해서 놀랐습니다. 배송은 언제나처럼 우체국을 통해 도착하였고, 주문해두고 잊고 살다 보니 퇴근해서 집에 돌아오니 도착해있었습니다.
약을 해외직구할 경우 보통 사람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는 부분이 돈만 받고 물건을 보내지 않는, 이른바 ‘먹튀’일 텐데 사쿠라허브는 그런 걱정없이 늘 약을 보내주어 너무 좋습니다. 안정적으로 떼먹힐 걱정없이 약을 구할 수 있는 곳을 발견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믿음직하고 좋습니다.
이번에도 원래 먹던 것과 같은 ‘아보스테리드’를 주문했으나, 재고의 문제로 ‘두타놈’이라는 약으로 대체 발송되었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더불어 함께 복용중인 ‘에프페시아’도 문제 없이 안전하게 도착했습니다! 프로페시아를 국내에서 사먹을 당시보다 값이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서 너무 좋습니다!
친구초대
VVIP 등급 할인 46,201원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