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후반이 되면서 머리가 얇아지고 많이 빠져서 병원에 가보니 정수리 탈모가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부쩍 머리도 비어 보이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약을 처방 받아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초반에 매달 들어가는 처방비와 약값이 많이 부담스러워서 중단할까 생각을 하다 사쿠라 허브를 알게되어
2년 정도 주기로 600알씩 구입해서 먹기 시작했습니다.
아래 후기를 읽기 전에 미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진짜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드셔야 합니다. 최소 2년 후부터 조금이라도 풍성해지기 시작합니다. 몇 달 먹는다고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니 꼭 끈기를 가지고 드시기 바랍니다
저의 개인적인 탈모 케어 진행을 살짝 이야기 해보면
약 복용 1개월~12개월
덜빠진다는 느낌을 받았지만 풍성해 졌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이 시기에 약이 효과가 없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약을 꾸준히 계속 복용했습니다.
1년~2년
어느날 문뜩 드는 생각이 요즘 들어 정수리에 신경쓰는 일이 많이 줄어든 것 같았습니다. 자주 보던 친구들도 정수리가 많이 찼다고 하더라구요
3년~ 8년
한 번씩 생각나면 거울로 보곤 하는데 확실히 빛이 없는 곳에서는 탈모인지 모를 정도로 회복 되었구요. 빛이 있는 곳에서는 정수리가 보이는 정도.. 근데 집안 내력이 머리가 얇고 정수리가 좀 비어 있습니다. 지금은 그냥 집안내력 정도로 탈모가 오기 전과 비교하면 90%정도로 꾸준하게 유지되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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