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로 고민이 많네요. 다들 비슷한가요? 정수리와 엠자탈모가 유전이기도 하고 40대가 되니 심하게 빠지더라고요. 저는 먼저 일본 쇼핑, 중국 쇼핑이 유행할 때 커클랜드 미녹시딜을 발랐습니다. 가격은 기억 안나지만 뭐 지금과 비슷한 금액대였는 듯 하네요. 바르자 마자 갑자기 머리가 쑤욱 빠져서는 너무 걱정했네요. 네이버 검색으로 알아보고 난리도 아니었네요. 그러다 보니 이제 슬슬 머리도 많이 늘었는 거 같고 하여 바르는 양도 줄이고 매일이 2,3일에 한번정도 발랐더니 또 훅 하고 빠지더군요. 네이버 검색해보니 먹는약이 좋다길래 약국보다 저렴한 핀주브 – 피나스테리드를 먹었습니다. 물론 사쿠라허브에서 구입해서요. 미녹시딜 바르면서 약도 매일 먹으니 또 느낌상 머리카락이 풍성해지는 느낌이더군요. 또한 나이탓인지? 약탓인지? 성생활에 기쁨도 부족하고 점점 여성화 되는 느낌도 있고 하여 머리도 났겠다 싶어 약도 줄이고 바르는양도 줄였지요. 부작용 성의욕 상실 부작용이 크더군요. 그랬더니 또 확 빠지더군요. 특히 정수리 부분은 미용실에서 놀랄정도로 갑자기 빠지더군요. 이번엔 병원에 가봤지요. 탈모 전문 병원이라길래 갔더니.. 휴… 거의 진료비가 10만원대 더군요. 기다리고 피검사하고 머리카락에 전자파인가 치료하고 더 놀라운건 약값, 샴푸, 바르는약, 소독제까지 해서 병원안에 약국에서 구입했는데 휴.. 완전 바가지 기분이더군요. 하여튼 피검사 결과 보러 가지도 않았습니다. 이런저런 치료나 약먹고 바르는게 귀찮아서 이번에는 탈모전문병원 모발이식에 갔었네요. 일단 가격은 500~600만원 선이고 근데 더 놀라운건 또 놀라네요. 계속 치료받고 바르고 약도 계속 먹어야 한다네요. 휴… 그래서 고민하던 차에 이번에는 유튜브로 여러개를 검색하고 시청했네요. 그래서 저는 미녹시딜 10%가 의사들이 바르기도 한다고 하고 먹는약은 두타스테리드를 먹어야 한다길래 이제 막 시작했네요. 바르는 10%는 확실히 끈적임이 더 있는듯하고 두피영향은 더 적은 느낌이네요. 바르는건 한 1년정도 하고 먹는약은 평생 먹어야 겠어요. 일단 제가 구입한 10% 미녹시딜은 효과가 더 좋겠지요. 미녹시딜 5%는 간지럽고 떡지고 샴푸해도 남는 느김이 났지만 10% 이제품은 끈적임도 확실히 덜하고 떡지는 느낌도 없네요. 먹는약을 바꿔서 인지 몰라도 초기에 머리빠짐이 심해져서 먹는약과 함께 사용하려고 구입했습니다. 한국약국에는 5%외에는 없는거 같고 10%는 사쿠라허브가 싸네요. 계속 사쿠라허브를 이용해야 해서 이렇게 주절주절 내용도 적고 있지만 일단 10%를 강추합니다. 5% 보다는 효과가 더 빠르고 느낌도 더 좋습니다. 탈모샴푸는 모든 신문 유튜브 전문가들도 의사들도 효과가 없다고 하니 일단 먹고 바르는게 최고 인듯합니다. 플러스 부작용 성 의욕상실은 다른 대체품 사쿠라허브 불끈 상품을 추가 구입하고 사용중입니다. 간단히 요약하자만. 저는 순서가 1. 미녹시실 5% 2. 먹는약 피나스테리드 실패하고 병원에서 추천받아 끈적임 없는 10% 미녹시딜과 먹는약은 두타스테리드로 바꿨습니다.
남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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