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즘 꾸준히 먹고 있는 에팻블록커에 대해 적어본다. 처음엔 솔직히 반신반의했다. 광고에서처럼 정말 식욕이 줄어들까 싶었는데, 며칠 정도 먹다 보니 확실히 예전보다 배고픔이 덜 느껴지는 것 같았다. 특히 밤마다 습관처럼 찾던 야식 생각이 줄어든 건 꽤 만족스러웠다.
물론 이걸 먹는다고 해서 바로 살이 빠지는 건 아니었다. 운동도 조금씩 병행하고, 식단도 신경 쓰면서 같이 하니까 그제야 체중이 조금씩 내려가기 시작했다. 그래서 느낀 건, 이건 어디까지나 ‘도와주는 역할’이지 전부를 해결해주는 건 아니라는 점이다.
가끔 공복에 먹었을 때 속이 살짝 불편한 날도 있었는데, 식후에 먹으니까 괜찮아졌다. 이런 부분은 사람마다 다를 것 같다. 가격도 조금 부담스럽긴 하지만, 식욕 조절이 어려운 나한테는 나름 의미 있는 선택이었다.
결론적으로 완전한 다이어트 비법은 아니지만, 의지를 조금 더 붙잡아주는 느낌이라서 당분간은 계속 먹어볼 생각이다. 결국 중요한 건 꾸준함이라는 걸 다시 느낀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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