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허브를 알게 된 이후로 굉장이 저렴하게 약들 구입하게 됨.
그 당시에 구매 후기를 남길려고 했으나, 남기지 않음.
포인트 받아도 다시 구매할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약 1년정도 사용 후, 올리는 진짜 후기임.

탈모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있었지만, 귀찮다는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았음.
예전에 피부과에서 약을 처방받아 먹은적은 있었지만, 3달 이상 제대로 먹은적이 없음.
정수리 쪽 탈모가 심한 편이라 개인적으로 심각성을 많이 느끼지 못함.
정수리에 탈모가 있다보니 내 눈으로 볼 일이 잘 없음.
사진은 전부 왼쪽이 얼굴, 오른쪽이 뒷통수 기준으로 올림.

머리감고 난 직 후 드라이기로 머리만 대충 말려서 찍은 사진임, 이 사진을 보고 충격을 받기 시작함.

이 사진은 평상시 외출할때 머리를 만지고 나서 찍은 사진임.
머리를 만지고 나니 더 보기가 안좋음. 머리가 확실히 없다는 것이 느껴짐.
이 사실을 알고 나서 굉장한 스트레스, 그리고 매일 모자를 쓰고 다님.
그리고 저렴한 흑채도 일단 하나 삼. 불가피 업무상 모자를 쓸 수 없을 경우를 대비 하나 구입함.
그리고 약을 먹어야겠다고 마음 먹음. 미녹시딜과 프로스테리드를 먹자고 마음 먹고 검색 시작.
탈모 관련 여러가지 사이트와 여러가지 커뮤니티등을 통해 사쿠라허브를 알게 됨.
그리고 주문 후에 복용시작, 지금 약 1년가까이 복용한 듯 함.
초반에 머리가 많이 빠지는 느낌이 남.
정확한지는 모르겠음.
그냥 이게 과연 효과가 있을려나? 그런 생각이 꽤나 오랫동안 들기 시작함.
개인적으로 6개월정도쯤 되니깐 머리 감을때, 머리가 안빠짐. 확실히 느끼기 시작함.
하지만 머리가 풍성해지거나 잘 자란다는 느낌은 없었음. 그냥 똑같음.
그래도 마지막 심정으로 약은 열심히 먹음.
이제 머리는 안빠질테니 앞으로 잘 자랄때까지 기다리면 되겠지 라고 생각함.
그래도 안되면 빡빡 밀고 다녀야지 라고 다짐함.
그러던 어느날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는데, 머리가 쫌 풍성함을 느낌.
그 느낌이 그냥 어느날 갑자기 들기 시작함.
드라이를 했는데 평소보다 머리가 풍성함을 느낌.
그래서 사진을 찍어봄.

사진을 찍자마자 나는 놀랬음. 나도 모르게 어느덧 머리가 잘 자라고 있는거임.
뭔가 뿌듯함을 느끼고 앞으로 약을 더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각도와 조명에 따라 분명 차이가 있을수는 있지만,
그래도 확실히 머리가 자라남을 느낄 수 있음.
탈모 고민 있으신 분들은 그냥 다른 잡스러운거 하지말고, 피나스테리드(혹은 두타스테리드)와 미녹시딜이 답임.
쓸데 없이 피부과 가서 돈쓰지 마시길,
어차피 탈모약은 평생 먹어야 함.
그렇다면 저렴하게 먹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사쿠라허브에서 파는 약들은 다 인정받은 제품이니 안심하셔도 됨.
인도제품이라 불안한 선입견을 가질 수 있겠지만, 사실 인도가 우리나라보다 기술 더 뛰어남.
조금만 찾아보고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실듯. ( 나는 오랫동안 제약회사 관련 업무를 해서 잘 알고 있음)
최근엔 친구에게 소개 해서 초대 포인트와 월 이벤트, 생일 이벤트 다 해서 엄청 저렴하게 구매했음.
개인 블로그에도 작성해서 널리 널리 홍보할 생각임.
100% 사쿠라허브에서 구매한 제품으로 먹고 난 후기입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알려드림.
그럼..
친구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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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