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챙겨 먹는 탈모약 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에 보관 중이고 주말에는 집에서 제일 먼저 챙겨 먹네요. 유튜브나 블로그 등등에 설명이 나와있는 대로 입니다. 먹자마자 바로 드라마틱하게 증상이 호전되거나 갑자기 머리가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역시 처음 복용시에는 머리가 훅 빠지더니 서서히 조금씩 자리를 잡은듯? 나는듯 합니다. 이약의 장점은 저렴하다 입니다. 요즘은 환율 때문인지 약값도 많이 올라 완전 저렴하다 수준은 아니고요. 적당히 저렴하다. 하여튼 저는 저렴한 약값으로 이번에는 두타? 종류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이 약도 먹어보고 저 약도 먹어보고 하려고요. 그리고 전문 병원가서 피검사나 두피 검사도 중간 중간에 해 보고요. 탈모가 유전 인지라 저렴한 가격에 구입 한다 게 가장 큰 장점이네요. 항상 가격에 민감해서 대용량으로 살까? 그냥 그냥 적당량을 구입 할까가 가장 고민이네요. 이번에는 탈모약을 바꾸고 바르는 탈모약도 같이 구입해 보려고 합니다. 아!!! 약 부작용은 없는지? 제대로 모발이 나는지 알아보려고 가끔씩 전문병원 방문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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