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벨서스 3mg 복용 2주차 솔직 후기입니다. 사실 3mg은 적응용이라 효과 없다는 말이 많아서 반신반의했는데, 개인적으로는 생각보다 체감이 있었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배고픔이 확실히 줄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처럼 공복이 괴롭지 않고, 식사할 때도 예전보다 빨리 배부른 느낌이 옵니다. 일부러 참는 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양이 줄어드는 게 신기했습니다. 특히 밤에 습관처럼 먹던 간식이나 야식 생각이 거의 안 나서 이 부분이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부작용은 초반에 약간 더부룩하고 속이 묘한 느낌이 있었지만, 며칠 지나니 적응됐고 일상생활에는 문제 없었습니다. 단기간에 살이 확 빠지는 약은 아니지만, 식욕 조절이 안 되는 사람에게는 생활 패턴을 바꾸는 데 도움이 되는 약이라고 느꼈고, 이후 용량도 고려해볼 생각입니다. 바로 7mg 사고 2주차쯤에 14mg사서 시도해볼 요량입니다. 주사는 살짝 쫄리고 사는곳이 대도시가 아니다보니 구하기도 어렵고 굉장히 비싸며 귀찮아서 시도했는데 효과 있어서 좋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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