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모다트만 먹다가 가성비가 너무 좋아 두사트 500정을 구매했었습니다.
다모다트는 연질캡슐이라 딱히 냄새가 날 일이 없었는데
두사트는 코팅제 때문인지 딱 분필향같은 게 납니다.
탄산칼슘이겠죠..?
솔직히 이 향 때문에 처음에 약간 거부감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반년 가까이 먹었는데 다모다트 때에 비해서 변화가 없는 걸 보니 효능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가성비가 매우 좋다는 뜻이죠.
거부감있는 향이 문제가 아닙니다.
보시면 유통기한도 약 2년 남은 채로 받아서
500정 시켜도 걱정 없이 넉넉하게 먹을 수 있고요
위 사진처럼 한알씩 밀봉포장되어있다보니
습기나 직사광선에 엄청나게 노출되는 게 아니면
보관도 상당히 용이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알약 모양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아무데도 없더라구요.
아래처럼 자그마한 하얀 원형 타블렛입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약간 분필맛?이 있어서 빨리 물로 넘겨버리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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