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전만해도 미녹시딜정 부작용때문에 탈모인 사이에 민심이 안좋았는데
몇년전부터 여기저기서 언급 많이되고 해외연구나 저용량법 등 괜찮은 소리가 들려서
기존에 피나1mg 6년 넘게 먹었는데 유지보수는 되는데 증모력이 부족한거 같고
많이 찾아보고 미녹정2.5mg를 추가했어요. 피나1mg+미녹2.5mg
국내는 5mg정을 처방해서 커팅해서 먹어야 하는데 잘라본 사람들은 알지만 절단이 정확하지 않고
상당한 노동력과 시간도 투자해야함… 약국에서 커팅해서 주면 타인에 대한 애정이 솟아날정도.
해외는 2.5mg 제품도 있어서 사쿠라허브 수년간 구매하던곳이라 편리하고 가성비 제일 좋길래 주문.
이번에 추가구매 했는데 2주 걸리던게 9일만에 와서 배송도 엄청 빨라진 느낌이라 대만족.
해외/국내 미녹연구랑 커뮤도 가서 정보를 많이 찾아봤는데 2.5~5가 남성표준.
체격 체중 큰편은 아니라서 2.5mg로 정해서 먹었는데 이게 효과가 좋긴합니다.
M자도 잔털이 점점 증가해서 채워졌고 정수리도 빈곳이 피나만 사용할때보다 더욱 커버 되었음.
이럴줄 알았으면 진즉에 전부터 먹었을걸… 싶을만큼 미녹정 효과는 확실함.
다행히 부작용에 대한 사항들이 ‘저’는 팔에만 잔털이 증가했고 눈썹이 좀 진해졌음.
팔다리 부종에 대한 증상이 보일정도로 느껴진적은 딱히 없었는데 사람마다 용량별 다른듯 함.
피나두타도 그렇고 부작용이라는건 케바케라서 진료 및 본인이 결정을 해야 된다는 점을 유념했으면 합니다.
효과가 눈에 보이기 시작한건 피나때도 9~11개월쯤 부터였는데 미녹도 비슷한 느낌인거 같고
탈모 때문에 급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6개월로는 솔직히 잘 모를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나아질수 있다는 희망으로 약을 꾸준히 복용하는게 좋아요.
저는 지금까지 단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7년넘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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