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관리를 위해 피나스테리드 계열을 복용하다가, 조금 더 강력한 효과를 기대하며 두타쪽으로 교체하여 복용하려합니다. 그 중에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두타놀을 찾아봤습니다.
제네릭중에서도 언급도가 높고 복용후기도 다양해서 골라보았습니다. 잘 맞지않으면 두사트나 다른 제품을 고려해보기도 할 것입니다.
확실히 아보다트나 프로페시아보다 싼게 제일 큰 장점입니다. 패키지도 깔끔하게 개별 PTP 포장이 되어 있어 신뢰성이 더 높아지네요.
개인차가 크겠지만, 저의 경우 피나계열은 복용 초기 약간의 무기력증이나 성욕저하를 미세하게 느꼈습니다. 물론 시간이 지나며 몸이 적응함에 따라 완화되긴 했으나, 심리적인 영향도 무시할 수 없으니 본인의 컨디션을 면밀히 살필 필요가 있습니다. 두타는 그것보다 더 강할것이라 생각하지만 이것 또한 개인차가 있으니 짚고 넘어갈 문제라고 봅니다.
일단은 200정, 6개월치를 주문해보았고 효과가 있다면 추가주문을 할 예정입니다.
사은품으로 주신 미녹시딜도 효과가 있다면 좋겠네요.
다들 득모하시길 바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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