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에프페시아를 직구로 구매해서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사용자입니다. 처음에 탈모가 눈에 띄게 진행되면서 국내 약값 부담 때문에 여러 브랜드를 비교했는데, 에프페시아가 성분이 피나스테리드 1mg으로 효과가 검증된 탈모약이라는 점에서 선택하게 되었어요. 해외 직구로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배송이 빠르고 포장 상태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약이 도착하는 데 보통 10~14일 정도 걸렸고, 포장 안에는 제조번호와 유통기한도 명확히 표시돼 있었습니다.
가격 면에서도 큰 장점이었습니다. 국내 처방약보다 가격이 훨씬 합리적이라고 느꼈고, 할인 혜택을 적용하면 장기 복용 부담이 줄어들었습니다. 실제로 저는 한 번에 대량 구매해서 꾸준히 복용하고 있는데, 비용대비 효율이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복용 초기에는 변화가 거의 없었고, 오히려 1~2개월차에 일시적으로 빠지는 머리카락이 늘어난 느낌을 받았지만, 이는 흔히 알려진 ‘초기 휴지기 탈모’라는 설명도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3개월 정도 지나니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양이 줄고, 정수리 부위가 조금 채워진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헤어라인은 큰 변화가 없었지만 전체적인 머리숱과 머리카락 굵기 면에서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부작용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제 경우에는 특별한 이상 증상 없이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일부 사용자 후기에서도 성욕 감소나 기타 부작용을 언급하는 경우가 있으니,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꾸준한 복용과 함께 몸 상태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는 에프페시아를 선택한 것이 비용 대비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고 느끼며, 탈모 진행을 억제하고 싶어하는 분들에게도 한 번 고려해볼 만하다고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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