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미녹시딜 편하고 좋아요. 저도 이전에 바르는거부터 시작했는데 물론 국소적이고 부작용없는건 바르는게 좋은게 맞겠지만 아침에 발라야 효과가 좋고 그리고 떡진머리처럼 다닐수가 없는 현실적인 제약도 있다는게 치명적이었습니다. 이 후 먹는것도 있다는것도 알아서 먹어봤는데요. 이게 국소부위는 아니라 전신에 모든 털이 두꺼워집니디. 물론 두꺼워진다고 크게 불편한건 아니지만요 손에털 발에털 특히 자잘한 털들이 두꺼워진게 티가 많이납니다. 그렇다고 불평할거도 아니고요. 와이프가 놀리지만 않으면 누가 뭐라하지도않고 보이지도 않네요. 그리고 고용량으로 잘라먹기도 해봤는데 돈 절약은 좀 더 될지 모르겠지만 불편함이랑 위생적인 문제가 조금 생기구요. 한알로치면 몇백원이라 또 큰돈 아껴지는것도 아닙니다. 맘편하게 저용량으로 다시 돌아가서 잘 먹고있네요. 눈으로 티나는건 역시 미녹시딜이 크긴하더라고요. 피나스테리드나 두타스테리드 1개만 먹을때는 모르겠던데 눈으로 보이는건 미녹시딜이 더 크긴합니다. 당연히 하나만 먹을수는 없고 둘다 먹어야죠. 돈차이도 없고 그리고 미녹시딜은 부작용도 없다고하는지라서요.
남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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