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꾸준하게 복용중입니다. 핀페시아를 복용한지는 거의 8~9년쯤 된것 같네요.
이전에는 피부과에 방문해서 처방전 받고, 또 약국가서 받아서 복용하고…약 떨어지기 전마다 병원/약국을 가야하니 귀찮기도 하고 시간도 오래걸리고 무엇보다도 돈이 많이 들더라구요. 처방전 받아서 복용했던건 프로페x아랑 아보x트 두 종류였는데, 두 약에 대한 효과는 그렇게 큰 차이가 없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오래되서 그렇게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약 가격은 아보x트가 프로페x아 대비 더 저렴했던것 같네요. 프로페x아는 병원에서 1개월분만 처방전을 발행해줘서 처방전 비용도 더 많이 지불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매형도 탈모로 인해 고민이 깊다가 지인한테 핀페시아에 대해 소개를 받았고, 이후 효과가 좋은 것을 확인하고 저한테도 핀페시아에 대해 소개해 주면서 그 이후부터는 계속해서 핀페시아만 복용중입니다. 소중한 머리카락을 지키기에는 아마도 제일 저렴한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앞으로도 꾸준하게 복용하려고 합니다.
머리카락은 있을때 잘 지켜야 합니다. 나중되면 후회합니다 ㅜㅜ
남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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