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를 오랫동안 복용해 오면서 초기에는 탈모 진행이 확실히 억제되는 느낌을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예전만큼의 효과가 느껴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머리카락 빠짐이 다시 늘어나는 것 같고, 정수리 쪽도 조금씩 휑해지는 느낌이 들어서 알아보니, 두타스테라이드와 격일로 번갈아가면서 복용하는 방법도 있더라구요. 그래서 두타스테라이드를 주문해서 격일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존에 먹던 핀스톰과 격일로 번갈아 복용한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자, 보기에도 눈에 띄는 변화가 느껴졌습니다. 먼저 머리를 감을 때 빠지는 머리카락 수가 확실히 줄어들었고, 특히 정수리 부분이 예전보다 덜 휑해 보이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다. 자주 다니는 미용실에서도 머리 숱이 많아진것 같다는 말을 바로 하더라구요.
부작용에 대한 걱정도 있었지만, 현재까지는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의 문제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탈모는 단기간에 결과가 나오는 문제가 아닌 만큼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두타스테라이드를 병행하면서 다시 한 번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만족하고 있습니다.
지금 두타스테라이드와 피나스테라이드 두 가지 조합이 저에게는 잘 맞는거 같아서 복용 패턴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피나스테라이드 효과가 줄어들었다고 느끼는 분들은 한번 두타스테라이드와 번갈아가면서 드셔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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