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말 사쿠라허브에서 구매했던 아보다트 카피약(두사트) 600정 어느덧 다 먹어서 슬슬 다시 주문하려고하는데 핀주브가 특가로 나와서 이거 주문했습니다.
아쉽지만 두사트를 2년 먹으면서 머리숱이 극적으로 변화하는 일은 없었습니다.ㅠㅠ
하지만 머리숱 빠지는 게 거의 80%정도 줄어드는 게 약의 힘으로 꽉 잡고 있다는 걸 확실히 느껴서 사쿠라허브의 약이 효과가 있구나 하고 있어서 재주문하려했었는데
검색해보니 프로페시아+미녹시딜이 더 낫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아보다트만으론 해결이 안 되고해서 이거랑 먹는 미녹시딜도 주문했습니다. 머리에 바르는 미녹시딜은 두피가려움과 40평생 없었던 엄청난 비듬이 발생하는 부작용으로 포기했는데 먹는 건 좀 괜찮겠죠.
일단 핀주브가 3주만에 먼저 왔고 미녹시딜정은 아직 도착 안 했는데 사은품으로 주는 약이랑 남은 두사트랑 먼저 먹고 있어요(하루 한 알)
모발이 팍팍 났으면 좋겠네요 ㅎㅎ
항상 번성하시고 미녹시딜정 오면 또 리뷰 남기겠습니다. 수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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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IP 등급 할인 46,201원
사쿠라허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