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0. 탈모를 인지하기 시작한건 5년전쯤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던 때 였습니다. 단순히 스트레스 떄문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면서 대수롭지 않게 여겼었는데, 점점 머리숱이 적어지고 당시 여자친구도 예방차원에서 약을 먹으라 권유를 했었는데, 결국 3년전 피부과에서 처방을 받아서 동네 약국에서 약을 사먹기 시작했었습니다. 대체로 잘 얄려진 성욕감퇴나, 우울증 같은 잘 알려진 부작용같은것은 전혀 느끼지 못했지만 금전적으로 너무 부담이 돼서 6개월 정도 복용하고 약을 끊었었습니다. 최근 머리가 좀 심하게 빠지는듯한 느낌을 받아서 이렇게는 안되겠다 싶어서 처방된 약을 국내에서 저렴하게 파는약국을 찾다가 해외 직구로 구매할수 있다는글을 보고 길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구매해버렸습니다. 복용한지 4일차 이구요, 하루 두번사용해야 한다고 하지만 자기전에만 로게인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바닥에 수두룩 하던 머리카락들이 확실히 줄어든거 같구요, 로게인 바를때도 확실히 덜빠지는것 같습니다. 모두들 득모하시구요 완벽한 치료제가 하루빨리 개발됐으면 좋겠네요.
남성형 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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